
[서울 국제 AI 필름 페스타 홈페이지 캡처]
'AI와 인간의 하모니, 춤추는 미디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AI 영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상영과 'AI 정책 간담회’', 'AI 콘텐츠의 대중화'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오늘 열린 개막식에서는 안형준 MBC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내 대표 AI 영상 스튜디오 ‘디 에이프 스쿼드’의 〈팬텀 드라이버〉가 개막작으로 상영됐습니다.
임소정

[서울 국제 AI 필름 페스타 홈페이지 캡처]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