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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활황 코스피‥2026년 '5천 포인트' 전망 잇달아

연일 활황 코스피‥2026년 '5천 포인트' 전망 잇달아
입력 2025-10-29 13:40 | 수정 2025-10-2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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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활황 코스피‥2026년 '5천 포인트' 전망 잇달아
    국내 증시가 활황을 띠면서 2026년에는 코스피 지수가 5,000 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KB증권은 2026년 코스피 연간 목표치를 5000으로 제시하면서 "이번 강세장은 단순한 경기 반등이 아니라 '3저 호황' 시기였던 1985년 이후 40년 만에 재현되는 장기 상승 국면의 시작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KB증권은 "달러 약세와 유가 약세 조합은 매우 드문데, 최근 달러 약세에도 유가는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증시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도 12개월 기준 코스피 목표치를 5,000으로 제시했고, 강세장일 경우 6,000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P모건은 향후 코스피 내 선호 업종으로 반도체, 금융, 지주사, 방산과 조선 등을 꼽았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코스피 경로로 상반기 상승, 하반기 횡보를 예상한다"며 내년 코스피 연간 목표를 4,600으로 제시했습니다.

    대신증권도 내년에 코스피가 "최소한 4,000선 중후반대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키움증권은 "'퀀텀 레벨업'을 시현한 코스피는 2026년에도 주가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면서도 내년 코스피 등락 범위를 3,500∼4,500으로 다소 크게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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