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현지 법인인 'KB프라삭은행'
'KB국민은행'이 오늘 홈페이지에 올린 공시에 따르면, 캄보디아 현지에서 채용된 직원이 재작년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3년간 대출을 취급하면서 업무상 배임으로 17억 5천만 원대 사고를 냈습니다.
KB국민은행은 내부 직원 제보를 받고 자체조사를 벌여 사고 사실을 파악해 이 직원을 인사조치했고, 조만간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김민형

캄보디아 현지 법인인 'KB프라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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