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토피아 2' 한 장면 [연합뉴스/디즈니(Disney)]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개봉 3주차 주말인 지난 12일부터 14일 사이 100만 6천여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면서, 누적 관객 수 537여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관객 동원수 순위에서, 567만 9천여명을 동원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과, 563만 9천여명의 '좀비딸'에 이어 현재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예매율 선두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로, 38만7천여명이 예매해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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