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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상업용 발사체 '한빛-나노' 내일 새벽 발사‥"날씨가 변수"

국내 첫 상업용 발사체 '한빛-나노' 내일 새벽 발사‥"날씨가 변수"
입력 2025-12-22 13:46 | 수정 2025-12-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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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상업용 발사체 '한빛-나노' 내일 새벽 발사‥"날씨가 변수"

    지난 20일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 기립했던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2025.12.21 [이노스페이스 제공]

    우주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개발한 국내 첫 상업용 민간 우주 발사체 '한빛-나노'가 내일 새벽 3시 45분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발사에 도전합니다.

    한빛-나노는 지난달 22일 발사를 목표로 했으나 장비 이상 등 이유로 발사가 세 차례 연기됐으며, 이번에 발사에 성공할 경우 고도 300㎞에 브라질과 인도의 궤도 투입 목적 소형위성 5기, 비분리 실험용 장치 3기 등 중량 18kg의 탑재체 8기를 실어 나르게 됩니다.

    세 차례 연기에 이어 이번 발사의 경우, 우기에 접어든 브라질 현지 날씨가 변수인데, 이노페이스 측은 "비 예보에 따라 비를 피해 시간을 바꿔 발사를 시도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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