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청소년기에는 디지털자산 교육을 통해 무분별한 투기에 빠지지 않도록 하고, 청년층에는 금융범죄 예방 교육을 통해 고수익 취업 등을 미끼로 하는 금융범죄를 예방하고, 재무상담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중장년층은 자산운용상황을 재정비하도록 가계상황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고령층은 저금리 대환대출 사기, 스캠 코인 등 신종 금융사기의 최신 수법을 반복적으로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앞으로 금융교육 담당 기관별로 내년도 계획을 구체화해 이행하고 금융교육협의회를 통해 이행 현황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대영 부위원장은 "국민이 슬기롭게 금융생활을 하고 안정적으로 자기 재산을 보호하려면 금융교육이 중요하다"며 "생애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교육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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