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재정부는 물가안정과 민생회복 지원을 위해 이번달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2개월 연장해 내년 2월 말까지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도 자동차 소비 회복 지원을 고려해 내년 6월 30일까지 6개월 연장됩니다.
다만 기재부는 최근 내수 회복세 등을 고려해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는 내년 6월 30일까지만 운용한 뒤 종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발전 연료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며 발전연료에 대한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는 예정대로 이번달 말 종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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