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시장은 오늘 SNS에 '선관위 개혁, 근본 해법이 필요하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견제받지 않은 왕국이 된 선관위의 비정상 상황을 정상화해야 한다"며 "선관위는 감사원 감사를 수용해야 하고, 동시에 국회의 견제도 가능하도록 법 개정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 "대법관이 중앙선관위원장을, 지방법원장이 시도선관위원장을 겸임하는 관례를 재고할 필요가 있다"며 이 때문에 "지휘권 공백이 생기고 그들만의 성을 쌓을 여지가 발생하므로 선거?행정 전문가나 타 기관 공직자가 위원장을 맡고, 그들의 안정적 임기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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