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보는 오늘 대선 후보로서 첫 일정으로 현충원에 들러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윤여준 전 장관은 평소에도 조언도 많이 해주신다"며 "대표적 인물로 선대위를 전체적으로 맡아주십사 부탁을 드렸는데 다행히 응해주셨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장관은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안철수 후보 등을 도우며 보수 책사로 불려왔으며, 이 후보는 민주당 대표 시절인 지난해 10월 윤 전 장관을 만나 100여분 간 오찬을 하며 정치 현안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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