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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내란·국정농단 세력 빨리 심판하란 민심 더 뜨거워져"

김병기 "내란·국정농단 세력 빨리 심판하란 민심 더 뜨거워져"
입력 2025-10-10 11:26 | 수정 2025-10-1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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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기 "내란·국정농단 세력 빨리 심판하란 민심 더 뜨거워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내란과 국정농단 세력을 하루빨리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빠른 심판을 바라는 민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며 "특검도 재판부도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내란수괴 윤석열의 보석이 기각된 당연한 결정에 대해 국민이 다행이라고 할 정도로 내란 재판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다"며 "지귀연 재판부가 내년 2월 전까지는 판결하겠다고 했지만, 국민 인내는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란수괴 윤석열의 혐의는 명백한데도 재판은 늦어지고 법원의 태도는 상식과 거리가 있으니 국민은 불안해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국민의힘이 문제 삼는 데 대해선 "K-푸드를 세계에 알리고 관련 산업과 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국가적 노력이었는데 국민의힘은 피자 한 조각, 떡볶이 한 접시까지 문제 삼으며 정쟁을 이어간다"며 "제발 이성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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