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서면 브리핑에서 코스피 4,000선 돌파에 대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외교 노력과 내란 종식 추진은 대내외 불확실성을 해소했고, 상법 개정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바꿔내는 촉매제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피 4,000은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출발선"이라며 "이 대통령과 민주당의 대선 공약인 코스피 5,000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현희 최고위원은 오늘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돈의 물줄기를 주식시장으로 바꿔 경제 펀더멘탈을 강화하고 경기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언주 최고위원도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노력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것 같아 상당히 보람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내대변인이자 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위원인 김현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과 기업의 저력과 함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외쳐온 민주당의 '자본시장 개혁'이 이뤄낸 성과"라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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