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은 어제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2025년 전국지역위원장 워크숍 결의문'을 통해 "내년 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를 통해 무능하고 부패한 국민의힘 지방정부를 심판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첫째도 이재명 정부 성공, 둘째도 이재명 정부 성공, 셋째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며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첫째도 단결, 둘째도 단결, 셋째도 단결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당정대 원팀과 원보이스(하나의 목소리)로 이재명 정부 임기 끝까지 차돌처럼 단단하게 뭉치고 찰떡 공조할 것을 다짐했다"며 "당과 정부, 대통령실은 '한 몸 공동체'로 가장 압도적인 승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견인하는 게 목표"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민주당의 미래이며 지방선거 승리는 국민의 희망"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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