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청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
김 총리는 오늘 오전 경주시청 식품위생과·교통행정과·도로과·안전정책과 등 APEC 정상회의를 준비한 실무 부서를 방문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리를 지켜준 공무원 여러분이 APEC 성공의 주역"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 총리는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공무원들과 불편을 감수해 준 경주시민 한 분 한 분의 성숙한 협조 덕분"이라며 "이번 APEC 정상회의는 지방도 세계를 이끌 수 있음을 보여준 성공 사례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경주는 이제 다른 지자체의 부러움을 받는 도시가 됐다"며 "문화관광과 지방을 살리는 포스트 APEC 사업을 통해 성과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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