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G20 정상 기념촬영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제3세션에 참석해 "위기의 순간마다 국제사회의 나침반이 되어준 G20을 함께 설계한 나라로서, 출범 20년인 2028년 다시 의장직을 맡아 여정을 함께 이어가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막중한 책임감으로 G20이 국제경제협력을 위한 최상위 포럼으로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올해 의장으로서 훌륭한 리더십을 보여준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의 2028년 G20 정상회의 의장국 수임은 어제 정상들이 채택한 'G20 남아공 정상 선언'을 통해 공식화됐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