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늘 오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성과확산 및 한미 관세협상 후속 지원위원회의 첫 회의가 열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주요 상임위원회와 관계부처가 함께 하는 범정부 협력 체계가 실질적인 후속 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라며 "이제는 성과를 확실히 확장하고 국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미 관세 합의에 따른 대미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대미투자특별법은, 김 원내대표 공언대로 이번 달에 발의되면 11월 1일 자로 소급해 대미 관세가 15%로 인하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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