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이해찬 수석부의장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오늘 제22기 민주평통 출범식에 참석했다면서 "행사에 앞서 이해찬 수석부의장 등과 환담하면서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환담 자리에서 부의장들은 남북 교류가 어려울 때 해외동포들이 나서서 바늘구멍이라도 내겠다는 의지를 전하면서, 여성위원 비율 40%를 충족하는 등 여성 참여기회를 확대해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건넨 걸로 전해졌습니다.
또 계엄과 내란 국면을 이겨내는 데 해외 동포들의 역할이 컸다고도 말했는데,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해외 자문위원들의 수를 크게 늘릴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보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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