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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혜훈 지명 철회 요구에 "인사 갈라치면 통합 더 어렵다"

민주당, 이혜훈 지명 철회 요구에 "인사 갈라치면 통합 더 어렵다"
입력 2025-12-29 11:39 | 수정 2025-12-2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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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이혜훈 지명 철회 요구에 "인사 갈라치면 통합 더 어렵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 [자료사진]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요구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인사마저도 갈라치기를 벗어나지 못하면 국민 통합은 더 어려운 일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 후보자 지명은 출신과 이념을 넘어 오직 민생과 경제를 위해 인재를 기용하겠다는 실용주의와 탕평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하면서, "국민의힘의 비난은 발목 잡기이자 몽니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김 원내대변인은 "민생을 살리는 정책에는 파란정책과 빨간정책이 따로 없다"며 "이혜훈 후보자가 장관으로서 역량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지는 청문회를 통해 철저히 검증하면 될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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