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오늘 솔라시도 방문 뒤 페이스북에 "솔라시도는 전력의 생산과 저장, 활용과 산업 적용이 한 공간에서 완결되는 유일한 시험대"라며 "호남만의 개발 사업이 아닌,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먹여 살릴 '탄소제로 공장'이자 국가적 인프라"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장 대표는 "국가의 명운이 걸린 프로젝트에 정치적 계산을 끼워 넣지 않겠다"며 "입법과 예산은 물론, 전력망 구축과 특구 지정 등 당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전폭적으로 돕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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