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사전 공지 없이 춘추관 기자실을 찾아 출입 기자들과 인사하며 악수를 나눈 뒤 "불편한 것은 없느냐"고 물으며, "자주 오시라"는 취재진을 향해 "다음에 통닭 사서 오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과 김상호 춘추관장, 김현지 제1부속실장과 동행했고, 이날 춘추관 방문은 이 대통령이 즉석에서 제안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김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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