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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눈 폭탄'에 항공기 3편 결항‥국립공원 등 출입 통제

귀성길 '눈 폭탄'에 항공기 3편 결항‥국립공원 등 출입 통제
입력 2025-01-28 10:00 | 수정 2025-01-2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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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성길 '눈 폭탄'에 항공기 3편 결항‥국립공원 등 출입 통제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설 연휴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며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고, 국립공원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오전 6시 기준 항공기 3편과 여수에서 거문도, 인천에서 백령도로 가는 등 56개 항로 70척의 여객선 운행이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에도 많은 눈이 내리며 북한산·무등산·지리산 등 19개 공원 466개 구간의 출입이 막혔습니다.

    현재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정부는 오늘 오후까지 시간당 1~3㎝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거라고 예보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어제 오후 10시쯤 중대본을 2단계로 격상하고 대설 위기 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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