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손구민

오세훈 "이재명, 오로지 '감옥 안 가겠다' 일념밖에 없어"

오세훈 "이재명, 오로지 '감옥 안 가겠다' 일념밖에 없어"
입력 2025-02-01 17:51 | 수정 2025-02-01 17:51
재생목록
    오세훈 "이재명, 오로지 '감옥 안 가겠다' 일념밖에 없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해 "오로지 '감옥에 가지 않겠다'는 일념 외엔 없는 사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의 한 몸 살기 위해 소름 끼치도록 표변하는 이재명 대표를 보며 많은 국민들은 그가 언제든지 유턴 가능한 인물임을 실감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루아침에 180도 바뀐 정신상태를 설명해 줄 수 있는 건 오로지 '감옥에 가지 않겠다'는 일념 외엔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가 '전 국민 25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포기할 가능성을 보이며 실용주의 성장론을 앞세운 걸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오 시장은 또 "국민에게 진정성을 인정받고 싶은 생각이 한 톨이라도 있다면 행동으로 보이길 바란다"며, "우선 모든 사업장에 근로시간 52시간을 일률적으로 적용해 기업 경쟁력을 억눌렀던 기존 근로기준법부터 재검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