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백승우 "직원들에게 다단계 10억 투자 종용"‥경찰, 호텔 전 대표 송치 "직원들에게 다단계 10억 투자 종용"‥경찰, 호텔 전 대표 송치 입력 2025-02-06 21:14 | 수정 2025-02-06 21:1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직원들을 불법 다단계에 투자하게 한 혐의를 받는 호텔 전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혐의로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자회사 호텔 전 대표 등 3명을 지난 4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재작년 말부터 호텔 직원 10여 명을 상대로 불법 다단계 업체에 투자하라고 영업해 투자금 10억 원가량을 모은 혐의를 받습니다. 송치된 대표는 교육공제회 감사가 진행되자 지난해 5월 사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불법 다단계 #서초경찰서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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