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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는 오늘 오전 9시쯤 백운역 인근에서 비둘기 폐사체가 발견됐다는 경찰 신고를 넘겨받아 현장에서 비둘기 사체 11마리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폐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검사를 의뢰했고, 독극물 등 약물에 의한 폐사일 경우 경찰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비둘기 폐사체가 발견된 백운역 인근은 비둘기가 많아 불편하다는 민원이 있던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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