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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결식아동 급식지원 카드 단가 9천5백 원으로 인상

서울시, 결식아동 급식지원 카드 단가 9천5백 원으로 인상
입력 2025-03-12 16:24 | 수정 2025-03-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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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결식아동 급식지원 카드 단가 9천5백 원으로 인상

    서울시 꿈나무카드

    서울시가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결식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9천원에서 9천 5백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식사 비용을 지원하는 '꿈나무카드' 금액을 늘리는 것으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 1만 5천 486명이 '꿈나무카드'를 쓰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아울러 '꿈나무카드'가 부정하게 쓰이는 것을 막기 위해 결제 패턴을 분석하는 AI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하고, 주류 위주 판매 업소 등은 제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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