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꿈나무카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식사 비용을 지원하는 '꿈나무카드' 금액을 늘리는 것으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 1만 5천 486명이 '꿈나무카드'를 쓰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아울러 '꿈나무카드'가 부정하게 쓰이는 것을 막기 위해 결제 패턴을 분석하는 AI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하고, 주류 위주 판매 업소 등은 제외할 방침입니다.
이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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