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훈련에는 소방 당국과 국정원, 해군,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 등 12개 기관에서 240여 명이 참여했고, 경찰 헬기와 장갑차 등 장비 30여 대가 동원됐습니다.
훈련은 총기를 가진 테러범이 평택당진항의 승객 수송용 셔틀버스를 탈취해 인질을 잡고 협박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습니다.
현장 지휘 본부장으로서 훈련을 주관한 김준영 경기남부경찰청장은 "관계 기관과 실전과 유사한 훈련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백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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