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 산사태 피해 마을 수색 작업 자료사진 [본문과 관계없음]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 소속 직원인 44살 배 모 씨는 지난 19일 오전 연하천대피소에서 근무 교대를 위해 경남 하동 쪽으로 이동한 뒤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국립공원 하동분소에 수색 상황실을 설치하고, 연하천대피소에서 하동군 화개면 구간의 지리산 탐방로와 섬진강 일원을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준석

산청 산사태 피해 마을 수색 작업 자료사진 [본문과 관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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