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홍성군 광천읍 한 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 [연합뉴스/충남소방본부 제공]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 등 장비 80여 대와 인력 2백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은 가동되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홍성군은 차량 우회와 함께 인근 주민에게 유독가스 등에 유의해 달라는 안전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 튀김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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