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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단열재 공장서 불‥1명 부상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단열재 공장서 불‥1명 부상
입력 2025-08-12 07:18 | 수정 2025-08-1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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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단열재 공장서 불‥1명 부상

    단열재 제조공장서 불 [연합뉴스/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오늘 새벽 0시 반쯤,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인 70대 남성이 다리와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부상했고, 공장 건물 3개 동 중 2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 원단에서 불이 붙었다"는 신고를 받고 한때 주변 소방서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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