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캡처
권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을 통해 "일부 언론과 특검, 민주당은 제가 대선 기간 중 통일교를 방문한 사실을 침소봉대하며 요란 떨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정치인은 선거에서 단 1표라도 얻기 위해 불법이 아닌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며 "성당에 가면 미사에 참여하고, 절에 가면 불공을 드리며, 교회에 가면 찬송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특검은 증거 대신 낙인 효과를 통해 여론을 선동하고 있다"며 "민주당이 야당 교섭단체 대표연설 일정을 제 체포동의안 표결로 덮으려 한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자신이 2018년부터 '불체포 특권 포기'를 일관된 소신으로 약속해 왔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제 불체포 특권 포기를 정략적으로 악용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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