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서 승용차와 전기킥보드 충돌 [연합뉴스/양주소방서 제공]
이 사고로 20대 전기 킥보드 운전자가 발목이 부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은 전기 킥보드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한 뒤, 배터리를 분리해 수조에 담가 화재 확산 방지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발생한 사거리에서 신호 위반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승연

양주서 승용차와 전기킥보드 충돌 [연합뉴스/양주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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