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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조건희

'졸음운전 택시' 중앙선 넘어‥3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졸음운전 택시' 중앙선 넘어‥3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입력 2025-09-26 13:57 | 수정 2025-09-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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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음운전 택시' 중앙선 넘어‥3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자료사진]

    서울 금천경찰서는 졸음운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60대 택시 기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새벽 3시쯤 서부간선도로 철산대교 근처에서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다 맞은편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 3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고, 당시 택시에 타고 있던 기사와 승객 4명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운전 중 졸다 사고를 냈다'는 택시 기사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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