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 경쟁률은 4.73대 1로 올해 3.53대 1보다 올랐습니다.
지원자는 올해보다 많아졌지만, 선발 인원은 345명에서 298명으로 줄면서 경쟁률이 높아졌다고 서울시교육청은 설명했습니다.
유치원이 10.9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특수 유치원 8.63대 1, 특수 초등 3.87대 1, 초등 3.29대 1 순을 기록했습니다.
국립학교 교사는 2명 선발에 9명이 지원해 4.5대 1, 사립학교 교사는 20명 선발에 237명이 지원해 11.8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번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제1차 시험은 다음 달 8일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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