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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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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입시 비리 의혹' 국립전통예고 압수수색

경찰, '입시 비리 의혹' 국립전통예고 압수수색
입력 2025-10-27 13:19 | 수정 2025-10-2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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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입시 비리 의혹' 국립전통예고 압수수색
    경찰이 입시 비리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서울 금천구 국립전통예술고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언론 공지를 통해 "입시 비리 의혹과 관련해 학교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전통예술고는 앞서 입학 실기시험 합격자를 사전에 내정하고, 교사 채용 과정에서도 합격을 대가로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었습니다.

    경찰은 이중 입시비리 의혹 부분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청 반부패수사대는 최근 금천경찰서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조사에 들어갔고 지난달 17일 학교 관계자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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