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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박솔잎

고의 교통사고 내 보험금 3천만 원 가로챈 16명 검거

고의 교통사고 내 보험금 3천만 원 가로챈 16명 검거
입력 2025-10-27 17:42 | 수정 2025-10-2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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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의 교통사고 내 보험금 3천만 원 가로챈 16명 검거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허위로 수령한 혐의를 받는 배달기사들이 대거 붙잡혔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2022년 6월부터 2년간 진로 변경 차량을 뒤에서 일부러 들이박는 등,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약 3천만 원의 보험금을 허위로 받아온 일당 16명을 검거했습니다.

    중·고교 선후배나 친구 사이인 이들은 서울에서 오토바이·트럭 배달 기사로 일하며 심야시간대 좁은 골목길이나 CCTV 사각지대에서 주로 범행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고의 교통사고 내 보험금 3천만 원 가로챈 16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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