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약자의 생계, 주거, 의료 등을 지원하는 '약자와의 동행' 사업에 올해보다 8천억 원 늘어난 15조 6천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4천477억 원을 투입해 건설된 지 30년 넘은 노후 상하수도 관로 300여 km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조 6백억 원을 투자해 공공임대주택 2만 4천 호를 공급하고, 2조 5천억 원을 들여 공공 일자리를 역대 최고 수준인 22만 5천 개로 늘리겠다는 계획도 내놨습니다.
서울시는 내년도 채무 규모는 올해 말 전망액인 11조 6,518억 원 수준으로, "꼭 필요한 곳에 자원을 배분해 채무 규모는 늘리지 않고 건전재정 기조를 지켰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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