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역 앞 촬영 자제 문구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 6월 19일 부천역 일대 피노키오 광장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면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유튜버인 30대 남성과 여성 2명을 지난달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조회 수를 올리려고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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