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독자 제공]
중랑구청은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가 침수돼 면목동 겸재로 일대 양방향 교통을 통제하고 배수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약 1시간 반 만에 도로의 물은 다 빠졌지만, 상수도관 파열 여파로 인근 20여 세대의 수도 공급이 끊겼습니다.
서울아리수본부는 "기온변화에 따른 누수로 추정된다"며 "굴착 공사를 통해 자세한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송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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