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6
윤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진행하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에 출석했습니다.
오늘 재판엔 지난 1월 윤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비화폰 서버 기록 삭제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과 박종준 전 경호처장 등이 증인으로 나옵니다.
오늘 재판은 비화폰 운영체계 노출 우려 등으로 증인신문 전까지만 중계가 허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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