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제은효

경기 용인 영동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경기 용인 영동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5-11-06 08:17 | 수정 2025-11-06 08:27
재생목록
    경기 용인 영동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시청자 제보 영상 캡처

    오늘 오전 6시 반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인근을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고,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물차에 플라스틱을 싣고 있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