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인 물품보관소에서 압수한 현금 [연합뉴스/강원경찰청 제공]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직접 제작한 도박사이트에 해외 유명 게임사의 카지노 영상을 연결해 게임 머니와 함께 운영 총책들에게 분양하는 방법으로 5조 3천억 원대의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도박장 운영 범죄의 최상단에 있는 일종의 공급·관리 업체인 벤더사까지 차려 범죄 수익을 극대화했습니다.
경찰은 해외 도주 중인 공범 2명에 대해 인터폴 적색 수배를 요청하는 등 추가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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