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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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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두산밥캣 입찰담합' 전직 임직원 등 16명 불구속 송치

경찰, '두산밥캣 입찰담합' 전직 임직원 등 16명 불구속 송치
입력 2025-11-06 21:47 | 수정 2025-11-0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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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두산밥캣 입찰담합' 전직 임직원 등 16명 불구속 송치
    경찰이 입찰 담합 의혹을 받고 있는 두산밥캣 자회사 두산밥캣 코리아 전직 임직원 등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 수사대는 지난달 말, 두산밥캣 코리아 전직 임직원 1명과 협력업체 임직원 15명 등 16명을 금품수수 혐의 등으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두산밥캣은 지난해 7월 내부 감사에서 두산밥캣 코리아 전직 임원 1명과 현직 임원 4명의 배임 정황을 적발해 해임 통지했다고 공시했고, 경찰은 이를 바탕으로 인지 수사를 벌였습니다.

    본사 등을 수차례 압수수색 한 경찰은 100억 원대 입찰 담합과 금품 수수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경찰은 배임 관련 혐의에 대해서는 수사를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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