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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 항공기 이착륙 전면 통제

수능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 항공기 이착륙 전면 통제
입력 2025-11-11 11:44 | 수정 2025-11-1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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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 항공기 이착륙 전면 통제

    [자료사진]

    국토교통부가 오는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듣기평가가 치러지는 오후 1시 5분부터 1시 40분까지 35분간 전국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총 140편의 항공기의 운항 시간이 조정되고 항공사들은 고객들에게 사전 안내를 실시합니다.

    국토부는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 원스톱 민원 처리 시스템을 통해 드론과 초경량비행장치의 비행 금지도 공고할 예정입니다.

    주종완 국토부 항공정책실장은 "수능시험 당일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출발시간을 반드시 확인해주시고 드론 비행 금지를 비롯한 소음통제 조치에 협조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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