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손하늘 경북 안동 예비군훈련장서 흙더미 무너져 50대 노동자 사망 경북 안동 예비군훈련장서 흙더미 무너져 50대 노동자 사망 입력 2025-11-20 10:51 | 수정 2025-11-20 10:51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어제 낮 10시 20분쯤 경북 안동시 송현동의 육군 모 부대 예비군훈련장에서, 오수관 설치 공사 도중 쌓아놓은 흙더미가 갑자기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 노동자인 50대 남성이 구덩이에 매몰됐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군 당국은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 등과 함께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동 #예비군 #육군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