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차량 [연합뉴스/부천소방서 제공]
이 사고로 7.5톤 화물차 운전자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구간은 방음벽 보수 공사로 5차로 중 3~4차로가 통제되고 있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4.5톤 화물차가 밀리며 앞에 정차한 공사 작업 차량과도 추가로 부딪혔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7.5톤 화물차 운전자가 2차로에서 3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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