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를 살포하고 시청과 구청 소속 인력 5천52명과 제설 장비 1천145대를 투입해 강설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많은 양의 눈이 예보된 만큼, 시는 기습 강설에 대비한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모든 제설 장비를 총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눈이 내린 상태에서 기온이 떨어지면 도로가 어는 구간이 생길 수도 있으니 차량 운행은 되도록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도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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