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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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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서 중앙선 넘은 탱크로리가 공장 출근 차량 덮쳐‥1명 사망·6명 부상

울산 남구서 중앙선 넘은 탱크로리가 공장 출근 차량 덮쳐‥1명 사망·6명 부상
입력 2025-12-13 11:44 | 수정 2025-12-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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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서 중앙선 넘은 탱크로리가 공장 출근 차량 덮쳐‥1명 사망·6명 부상

    스타렉스 피해 차량 [울산소방본부 제공]

    오늘 새벽 6시 반쯤 울산 남구 성암동 바커케미칼코리아 울산공장 앞에서 27톤 탱크로리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승합차와 충돌했습니다.

    승합차에는 출근길 공장 노동자들이 타고 있었는데 운전자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고, 나머지 6명은 다쳤습니다.

    이 가운데 1명은 중상입니다.

    경찰은 탱크로리 운전자가 도로에 주차된 차량을 피하려고 급히 방향을 바꾸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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