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과 강남구청 등에 따르면 시내버스가 정차 중인 승용차와 SUV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으며 차량 10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등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며 인근 도로에 정체 현상이 빚어지며 퇴근길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하고, 약물 검사를 실시하는 등 사고 원인을 파악 중입니다.
강남구청은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주변 차량은 우회하고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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