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석 전 검찰총장
오정희 특검보는 오늘 수사기간 만료를 앞두고 진행한 마지막 정례 브리핑에서 이 전 총장에게 해당 의혹과 관련해 모레(24일) 오전 10시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 측은 또, 오늘 불출석한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에 대해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출석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
특검 수사기간은 오는 28일 종료되는 가운데, 특검 측은 그간 참고인 조사에 불응해온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서도 내일 오후 2시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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