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윤선 운전자 자리 비운 사이 트럭 미끄러져‥고등학생 1명 경상 운전자 자리 비운 사이 트럭 미끄러져‥고등학생 1명 경상 입력 2025-12-26 22:32 | 수정 2025-12-26 22:32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 저녁 7시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갈초등학교 근처에서 잠시 세워둔 2.4톤 트럭이 굴러 내려가 신호 대기 중이던 학원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학원 차량 안에 있던 고등학생 1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트럭은 50미터가량을 미끄러져 내려와 인도를 침범했고, 정차한 오토바이와 전봇대를 덮친 뒤 학원 차량을 추돌하고 멈췄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배달을 위해 잠시 운전석을 비운 사이 트럭이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트럭 #사고 #용인시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