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입단한 정승원 [FC서울 제공]
서울은 "정승원은 왕성한 활동력으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 이라며 "미드필더진에 깊이와 무게를 더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정승원도 "꼭 와보고 싶던 서울에서 뛰게 되어 영광"이라며 "최대한 공격포인트를 쌓다 보면 우승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17년 대구에서 프로에 데뷔한 정승원은 지난 시즌 수원FC에서 뛰며 38경기에서 11골에 도움 6개를 기록하는 등 맹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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